오늘(6/22)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온덕 공영주차장 증축 공사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옥상에 올라가 농성을 시작해 경찰과 소방 당국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해당 노동자는 철골공사 시공을 담당했으며 자신을 포함한 6명의 체재비 등으로 4천만 원가량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군은 군청이 직접 계약을 맺은 사안이 아니어서 적극적인 중재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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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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