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시민 주권을 행정 전반에 구현하는데 중점을 둔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편안을 통해 경제산업실은 AI혁신산업실로 개편되고, 기존 민생경제와 창업·일자리 업부는 경제국이 전담하게 됩니다.
교통국 버스택시과는 대중교통과로, 119상황실은 4교대로 개편하고 중부소방서와 남울주소방서에는 현장대응단을 신설합니다.
또 지방분권과 저출생 대응 정책을 총괄할 분권인구정책국을 신설하고 복지보훈여성국과 시민건강국은 복지보건국으로 통합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