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비슷한 명칭 때문에 재난 상황 시 구조 활동에 혼란을 줄 수 있는 교량 34곳의 이름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와 척과리에 있는 4개의 '척과교'를 척과교와 척과1, 2, 3교로 변경하고 국도 14호선 '남창1·2교'와 겹치던 기존 남창1·2·3교는 옹기종기1·2·3교로 명명했습니다.
울산시는 교량 명판 교체 작업을 진행하고 포털사이트 지도와 내비게이션 업체에 즉시 수정 사항 반영을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