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이 미국 뉴욕에 있는 뉴 뮤지엄과 2028년까지 다양한 공동 전시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립미술관은 현대자동차의 지원을 받아 몰입형 매체예술을 활용한 작품을, 뉴 뮤지엄은 신관 건물 내 엘리베이터 영상 화면을 활용한 작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첫 번째 협업 전시는 싱가포르 출신 매체 예술가이자 올해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인 호 추 니엔의 새 작품으로, 오는 9월에는 뉴 뮤지엄에서, 10월엔 울산미술관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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