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6개 공공기관이 정부의 2025년도 경영평가에서 엇갈린 성적을 거뒀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A등급으로, 한국에너지공단은 B등급으로 한단계씩 올라선 반면,
한국동서발전은 전년도 최상위에서 두 단계 내려간 C등급, 한국석유공사는 한단계 내려간 D등급으로 내려앉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년 연속 D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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