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연구개발 공모에 선정돼 잠수함용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국산화와 기술 고도화에 착수합니다.
2029년까지 추진되는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113억 원 규모로 케이-퓨얼셀과 울산테크노파크, 숭실대, 홍스웍스가 공동 연구개발 기관으로 참여합니다.
울산시는 이번 연구를 통해 실제 공기와 유사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가스 공급 기술과 연료전지 시스템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