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청년 맞춤형 공공주택 브랜드인 '유홈'이 울주군 온산읍과 범서읍에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온산읍 덕신리에 36 가구, 범서읍 굴화리에 72 가구 규모의 유홈을 건립하고, 특히 범서에는 북카페와 세탁소를 추가 배치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설계 공모와 작품 심사 등을 거쳐 연말까지 최종 당선작을 발표하고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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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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