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조선업의 장기 호황에 따른 안벽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유휴선석을 활용한 시운전 선박 계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부두 운영사와의 협의를 거쳐 시운전 선박의 계류가 가능한 북신항 에너지부두 3번과 5번 선석을 1년간 조선사에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으로 조선사는 원활한 시운전 여건을 조성하고 안벽 부족 해소 등을 통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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