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오늘(6/24)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장직 인수위원 A 씨를 둘러싼 인사 검증 논란이 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시정이 출범도 하기 전에 이같은 논란이 있다면, 앞으로 내세울 공정과 상식 역시 신뢰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지역본부는 지난 23일 "갑질 의혹으로 정당 공천에 배제된 기초의원이 울산시장 당선인 인수위원을 맡았다"고 비판했고, 해당 인수위원은 "객관적 검증 없이 일방적 주장이며 법적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