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시의원 당선인들이 제9대 울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로 3선의 이영해 의원을 추대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시의회 과반인 15석을 차지하고 있어, 이변이 없는 한 이 의원은 다음 달 6일 본회의 표결을 통해 9대 시의회 의장으로 선출될 전망입니다.
이 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되면 제4대 윤명희 의장에 이어 16년 만에 탄생하는 두 번째 여성 의장이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