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이 남아공과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3차전에서 패했지만, 울산시민들은 8년 만에 야외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문수축구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열린 야외 응원전에는 울산시민 수백 명이 모여 대형 전광판으로 경기를 함께 시청했습니다.
시민들은 경기 결과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32강 진출의 실낱같은 희망에 기대를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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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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