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시청 대강당에서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6·25참전용사와 유가족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호국영령을 기리고 희생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 참전유공자 박만동 씨 등 6명이 호국보훈 시정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