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사업에 나섰습니다.
'희망배달 안부살핌'으로 이름 붙여진 이 사업의 대상은 고독사 위험군 가운데 집중 관리가 필요한 1인 가구 100세대입니다.
울주군은 집배원이 매월 두 차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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