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김상욱 당선인, 울산공업축제 내년부터 폐지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6-25 20:30:00 조회수 346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은 앞서 열린 문화체육부문 업무보고에서 울산공업축제를 폐지하고 처용문화제를 지역 전통 문화를 활용한 시민 주도형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올해 공업축제는 이미 일부 계약이 체결되고 예산도 집행된 만큼 올해까지는 그대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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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2026-06-26 22:21

    없앨려면 당장없애야지.. 올해는 하고 내년에 없앤다? 이게 무슨 예산 낭비하는 짓이고? 전임시장 흠짐 내기로 빛날 생각하지말고.. 스스로 빛날 생각을 해라.. 무능하다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