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울산플랜트노조 조합원 찬반투표가 가결됐습니다.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오늘(6/25) 태화강역 광장에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 1만 472명 가운데 74.1%가 찬성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3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제시한 조정안에는 직종별 일급을 7천500원 인상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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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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