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말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울주병원이 개원 1년 내 단기 흑자 전환과 자체 자립형 경영 실현을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울주병원과 수탁기관인 부산 온병원은 철저한 원가 절감과 수익 구조 다각화를 통해 이같은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6개월 내 병상 가동률 50% 이상을 달성해 추가 병동을 신설하고, 온산공단 내 주요 사업장별 전담을 지정해 맞춤형 임직원 검진을 적극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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