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울산광역시공예품대전'에서 목칠 분야 김종필 씨의 '상감, 목향다정'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금상에는 금속 분야 김지선 씨의 '울산의 숨'이, 은상은 도자 분야 남궁선한 씨와 섬유 분야 박수진 씨의 작품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예품대전 입상작 25점을 포함한 전체 출품작 38점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오는 29일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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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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