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웨일즈에 입단한 미국 메이저리그 출신 최지만이 국내프로야구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최지만은 어제(6/27)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1 대 1로 맞선 7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대타로 나섰지만 삼진을 당하며 안타를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한편 프로야구 현역 최고령 선수인 울산 웨일즈 고효준은 오늘(6/28) 경기에서 은퇴식을 열고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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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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