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가 월드컵 휴식기에 돌입한 가운데 전반기 관중 합계 결과 울산은 서울과 전북에 이어 3위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8번의 홈경기에서 8만 9천 명의 관중을 동원해 경기당 평균 1만 1천 명으로, 2만 4천 명을 기록한 서울과 1만 7천 명을 기록한 전북에 이어 3위에 자리했습니다.
한편 전반기를 리그 2위로 마무리한 울산은 다음 달 5일 광주를 상대로 1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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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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