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에 3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남구는 지난 19일부터 열흘 동안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에 30만 명, 고래문화특구 전체 방문객은 35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지역 소비 활성화로 인한 직간접적 경제적 파급 효과는 142억 원으로 분석돼 수국 축제가 상권 활성화와 관광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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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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