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매출이 올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이후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17개 시·도의 평균 매출 증가율이 10.6%로 집계됐으며, 울산은 11%로 전국에서 10번째로 증가폭이 컸습니다.
매출 증가폭이 가장 큰 도시는 부산으로 16% 증가했고 이어 경남과 대구 순을 보였으며, 제주는 5.2%의 매출 증가로 증가폭이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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