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 1분기 지역내총생산 4.4% 증가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6-30 17:00:00 조회수 27

올해 1분기 울산의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기계장비와 조선업 호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울산의 성장은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동시 견인했는데, 특히 부동산은 주택거래가 활발히 이뤄지며 7.1% 성장했습니다.

한편, 2024년 명목 GRDP 연간 잠정치 기준 울산의 경제 규모는 94조 원으로, 전국 총생산의 3.7%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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