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강동해변의 바다와 야간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안공원이 7월부터 개방됩니다.
해안 공원에는 무장애 계단형 스탠드와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고래광장, 놀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몽돌광장이 조성됐습니다.
울산시는 해안산책로 일부 구간을 낮 동안 태양광을 흡수해 밤에 빛을 내는 축광석으로 포장해 은하수 길을 걷는 듯한 분위기가 연출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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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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