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이 방학 중 자체 급식이 어려운 유치원을 대상으로 '작은 유치원 건강밥상'을 운영합니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5월 공모를 거쳐 안전성이 검증된 급식 업체 3곳을 선정해 유치원에 안내했습니다.
이에 병설유치원 61곳이 이번 사업에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유아 1천700여 명이 방학 중 위탁 급식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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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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