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재활용 탄소연료 특구'로 지정됐습니다.
울산 재활용 탄소연료 특구는 남구 테크노산단과 울주군 온산산단 0.13제곱킬로미터 지역으로 지정 기간은 2030년 12월 31일까지 4년 6개월입니다.
특구 사업에는 5개 기업체와 6개 혁신기관, 2개 대학이 참여하며, 폐플라스틱을 열분해해 재활용 탄소연료가 생산되는 시스템을 실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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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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