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임 시장 지우기보다 울산 미래 제시해야"

이돈욱 기자 입력 2026-07-01 17:00:00 조회수 29

국민의힘 울산시의원들이 오늘(7/1) 취임한 김상욱 시장에게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민생 행보를 주문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정부의 대규모 투자계획에서 울산은 사실상 제외됐다며, 김 시장이 전임 시장 흔적 지우기와 공무원 면박 주기만 이어가며 울산의 미래를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행정 경험이 부족한 김 시장이 울산 시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보인다며 철저히 검증하고 견제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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