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올해 수능부터 수험표 뒷면에 '가채점표' 제공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7-01 17:00:00 조회수 252

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뒷면에 가채점표가 인쇄된 수험표가 제공됩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험생들이 뒷면 빈공간에 자신의 정답을 적어놓고 수능이 종료된 뒤 가채점을 하는 경우가 많아 수험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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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26-07-01 19:03

    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 전국 각지역 대학들.

    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

  • 2026-07-01 19:02

    조선 태조7년(1398) 7월 校舍창건,이 해를 근대 학제개편 이후의 성균관대학교 창립연도로->성균관의 입장임.성균관대 입장도 동일. 두산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시사상식사전,종교학대사전,교육학사전 공통견해.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 받아들여, 일본이 항복하면서, 한국.만주.쿠릴열도.대만,아시아 전지역에 주권이 없다고 무조건 항복.@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세워진 서강대는, 세계사의 교황제도 반영, 국제관습법상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