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공급 선행지표인 인허가는 증가세를 보였지만 실제 입주가 가능한 준공 물량은 1년 전보다 80% 넘게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5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5월까지 울산의 공동주택 누적 준공 물량은 342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82.5% 감소했습니다.
또 같은 기간 공동주택 착공 물량도 30% 감소한 778건에 그쳐, 향후 공급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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