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통학로 주변 성인 PC방을 기습 단속해 불법 게임을 제공하고 환전행위를 한 혐의로 업주와 종업원 등 4명을 입건하고 PC 24대와 현금 200여만 원을 압수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초중고 밀집 지역 주변 성인 PC방 27곳에서 단속을 벌였으며 검거된 인원 가운데 1명은 벌금을 내지 않아 수배 중인 업주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7/1)부터 2개월 동안 특별 단속 TF 팀을 구성해 불법 성인 PC방 집중 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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