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보건소가 오늘(7/1)부터 의약분업 예외지역에서 요일별 순회진료를 재개했습니다.
울주군보건소는 공중보건의사 1명을 순회진료 전담으로 배치해 요일별로 돌아가며 웅촌, 두동, 두서, 삼동면 보건지소에서 진료를 본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보건소는 의사 부족으로 지난해 9월부터 순회진료를 전면 중단했다가 최근 업무 대행 의사 1명을 추가로 확보하면서 업무를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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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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