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힌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에쓰오일의 부채비율이 200%를 넘기며 재무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의 분기보고서를 보면 올해 1분기 부채비율은 201.7%, 순차입금은 7조 1790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신용평가는 보유 유동성과 최대주주인 아람코의 재무적 지원 등에 따라 에쓰오일의 재무부담이 통제 가능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지만, 석유화학 업황과 샤힌 프로젝트 투자성과 달성 여부 등은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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