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와 폭염저감시설 실태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표본으로 선정된 무더위쉼터와 폭염저감시설 120곳으로 안내표지판 설치와 운영시간, 냉방기 작동 여부 등을 진단합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무더위쉼터 1천242곳, 폭염저감시설 1천547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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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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