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주권'을 시정 철학으로 앞세운 김상욱 울산시장이 시청의 주요 회의들을 온라인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오늘(7/2) 열린 직원과의 정례회에서 실무자급이 아닌 책임자급 공무원 회의는 울산시 유튜브로 생중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청 노조는 과도한 신상 노출, 악성 댓글, 왜곡 정보 박제 등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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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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