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울산에 구축하고 있는 100MW 데이터센터를 2029년까지 1GW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SK텔레콤은 오늘(7/3) 경남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2035년까지 영남권에 1GW를 추가로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삼성SDI는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와 BESS 투자를 울산 중심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현대자동차는 울산 1공장과 4공장을 재건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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