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이 오늘(7/4)부터 4기 전국동시당직 선거 일정을 시작하는 가운데, 김종훈 전 울산시장 후보가 당대표 출마 준비에 나섰습니다.
진보당은 오늘부터 오는 6일까지 후보자 등록과 기호추첨을 진행하고, 20일부터 닷새 동안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당선자 공고는 오는 24일로 예정된 가운데 김종훈 전 후보가 당대표에 당선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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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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