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남구 B-0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착수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7-03 17:00:00 조회수 79

전체 조합원 838명의 남구 B-01 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1천533세대 규모의 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시공자 선정에 나섰습니다.

이 사업은 남구 신정동 1441-6번지 일원 9만 3천㎡를 대상으로 용적률 281% 이하를 적용해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아파트 1천533세대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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