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김상욱 시장이 트램 1호선 건설에 대해 재검토 의사를 밝히면서 이달부터 예정됐던교통체계 개선사업과 공업탑 이전이 잠정 중단됐습니다.
울산시는 재검토 결과에 따라 평면 또는 입체 교차로 전환 사업과 공업탑 이전 공사 등 세부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상욱 시장은 트램 1호선 건설로 인한 도심 교통마비와 사업비 증가, 운영적자 등을 우려해 시민 공론화 과정을 거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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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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