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방문객이 역대 최단기간 100만 명 돌파에 성공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달 열린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에 35만 명이 방문하면서 최단기간 방문객 100만 명 돌파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는 이번 방문객 100만 명 돌파로 지난 2022년부터 5년 연속 방문객 100만 명 달성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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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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