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식 교육감 취임 이후 첫 업무보고회가 오늘(7/6)부터 시작돼 이번주 계속됩니다.
조 교육감은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를 위해 차별과 혐오 표현 자제와 학부모 교육 강화 등에 힘써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오늘 보고에서는 학부모 정책 참여 확대와 학교 시설 지역사회 개방, 학교 행정부담 경감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