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이 4기 전국동시당직선거 일정에 들어간 가운데 김종훈 전 울산시장 후보는 중앙당 대표에, 방석수 현 울산시당위원장은 연임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김 전 후보와 방 위원장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는 국민의힘은 정부여당의 실책에만 기대고 있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권력투쟁에만 골몰하고 있다며, 진보당이 믿음직한 대안정당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대표와 시당위원장 선출 여부는 선거운동과 투표를 거쳐 오는 24일에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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