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춤했던 울산의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한 달 새 14.3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7월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92.9로 전달 대비 14.3P 상승했습니다.
분양 전망이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고 있지만 경기 활성화 기대감과 전세 수요의 매매 전환 흐름 확대로 주택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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