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수소전기차 4천 대 보급 시대를 앞두고 승용과 상용, 산업용 수소차량을 모두 충전할 수 있는 기반 확충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역 수소충전소를 전국 최초로 수소트럭과 트랙터, 수소 지게차까지 충전이 가능하도록 개선하고, 도심 지역 9개 충전소도 승용차와 버스를 모두 충전할 수 있는 시설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6년 보급이 시작된 울산지역 수소전기차는 현재 3천708대로 울산시는 올해 393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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