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서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옥수수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울주군에 기부했습니다.
두서초등학교는 지난 4월부터 학교 농장에서 직접 키운 옥수수를 수확해 오늘(7/7) 언양알프스시장에 판매했습니다.
학생들은 이어 울주군청을 방문해 옥수수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