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SK의 울산 AI 데이터센터 1GW 확대 계획에 더해 영남권에 추가로 조성될 1GW급 데이터센터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7/8) 시청에서 열린 실국장 회의에서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유치할 수 있는 부지를 파악한 결과 온산 강양 우봉지구와 미포산단 팜한농 지구, 하이테크밸리 2공구로 추려졌다고 밝혔습니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부지 가격과 전력 공급이 데이터센터 유치 핵심 조건이 될 거라며 속도감 있는 준비를 관련 부서에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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