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종합부동산세 납부인원과 결정세액이 나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토지와 주택을 포함한 종합부동산세 납부 인원은 5천200명으로 전년 대비 215명, 4.3% 늘었습니다.
결정세액도 374억 5천4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7억 4천만 원, 4.9% 증가했습니다.
구·군별 결정세액은 남구가 126억 원으로 가장 많았는데, 울산 전체 결정세액의 33.8%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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