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상반기 민관합동 현장영업활동을 통해 160억여 원의 지역업체 하도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시는 공정률 30% 미만, 지역업체 하도급률 10% 미만인 착공 사업장 53곳을 대상으로 협조를 요청해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목표인 지역업체 하도급률 37% 달성을 위해 현장 영업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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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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