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시민의 선택, 의회 역할 존중해야"

이돈욱 기자 입력 2026-07-09 17:00:00 조회수 18

국민의힘에서 시의회는 동의가 아니라 검증을 하는 곳이라며, 민선 9기 울산시정은 시민의 선택과 의회의 역할을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 안대룡 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의회를 잠재적 반대세력으로 비치게 하는 것은 투표로 선택을 받은 시의원들의 판단까지 가볍게 여기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최근 김상욱 시장은 개인 SNS에 울산시가 추진하는 정책들을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반대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잇따라 게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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