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산악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울주군이 추진해온 이천분교 베이스캠프 건립공사가 오늘(7/10)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폐교 부지를 활용하는 이천분교 베이스캠프는 69억 원을 들여 연면적 1천500여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지며 내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시설로는 산악베이스캠프와 관광안내소, 라이딩센터 등이 들어서고 관광객 편의를 위해 샤워실과 휴게실 등도 조성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