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야댐 상류 생태습지가 연꽃이 피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한 달 동안 개방됩니다.
회야댐 생태습지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개방되며, 상수원 보호를 위해 탐방은 1일 1회, 100명으로 제한됩니다.
지난 2012년 전국 최초로 시민에게 제한적으로 개방된 회야강 상수원보호구역은 매년 2천 명 이상의 시민들이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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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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