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와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선거비용 지출 총액이 121억 9천여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장 후보자 4명의 지출액은 모두 17억여 원으로 1인 평균 4억 4천만 원을 지출했으며, 교육감 후보자 3명은 평균 5억 6천만 원을 지출했습니다.
이번 선거에 사용된 선거비용 수입·지출 내역은 오늘(7/10)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선거통계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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